꼭대기글 일상

09/11/8
  
('∼') ■■■■■■■■■■ MAX '-^b
박봄 - You and I

11/23 (月) ~ 12/2 (水) 9박 10일 ⑴
11/19 (木) ~ 12/2 (水) 13박 14일 ⑵
11/27 (金) ~ 12/2 (水) 5박 6일 ⑶

인데 아마 2는 될리 없고..3도 비슷한 확률로 x
휴가 하나만 붙여 나갈수 있다고 들은것 같아서
5/6인 정기 + 3/4 포상 하나정돈 붙일 수 있을듯
근데 아직 확실한게 아니잖아 그러니까 불안하니까 ㅇㅇ....
만약 1로 확정나면 RANGER 포상은 후임에게 주는 방향으로 ㅇㅇ..(짜피 못먹는떡)

캐따분 ㅇㅇ 군대

요즘 사지방 와도 하는건 웹툰질..OTL
번역스레도 다 봐버렸고 어이쿠..
어제는 다음쪽 훑다가 오늘은 네이버 웹툰
동생님 춪천 어서오세요 305호에 였나 ㅇㅇ...
거의 2~3시간 걸려서 85화까지 훑었는데 역시 재밌넴..
그러고보면 난 어떻게 그렇게 자연스럽게 맘이 변한건지도 의문스러울 정도
뭐 세상엔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거니까 ㅇ.ㅇ

제발 그러니까 너네들 잣대로 남들 이해하려고 하지도 말고
너네들 잣대에 끼워 맞추려고도 하지 말라고..
이해하지 못할것 같으면 이해하려고도 하지 말고
되는데로 지껄이지좀 말았으면 으..요게 아니고
또 흥분했네 ㅇㅇ..

단지 난 내가
여기 붙잡혀 있어서 아무것도 못 한다는게
무력감에 한숨만 푹푹 나올 뿐이고
2주란 시간이 왜 이리도 긴건지
그냥 청원이라도 써서 빨리 나가고 싶은데..
아오웅..

좋은 노래들도 많이 나왔겠다 12월 신곡 나오면 쫌 볼만할듯 ㅇㅇ..
요즘 제일 끌리는건
네미시스 - 슬픈 사랑의 왈츠
-> 박봄 - You and I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일상

되는데로 나발거리는 사람들때문에 상처받는 사람이 있다
알지도 못하면서 떠드는 것들
전역 후엔 그렇게 생각없이 나불대지 못하게 해 주마
짜증나게...
남의 진심따윈 생각치도 않고 지네들 잣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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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

05/12/30
시네라리아의 꽃말은 항상 즐거움, 항상 빛남.
언제나 파지티브한 마인드로 즐겁게 살아가자.

0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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