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플덕분에 크리 먹었습니당
애초에 하늘같으신 선임이 ㅈ같다고 개겨서 말년이니 포상이니 다 짤린 내가 잘못이지만
그나마 걸레된 휴가 + 분대장 붙여서 9/10 나가려던 계획도 이젠 다 물거품
ㅇㅇ
포상 쥐쥐 온니 정기 ㅇㅇ
근데 이 상황에서 유격조교 포상 3/4가 나한테 날라오는건
엿 먹으란 건가영 ㅇㅇ?
그래서 어차피 안되는건 뻔히 알지만 13/14의 11/19출발 12/2 복귀라는 꿈같은 휴가도
딱 1초간 느껴봤음 ㅇㅇ
결론은 5/6일 11/27 출발 12/2 복귀가 되겠구요
덕분에 내 동기놈 가는꼴은 볼 수 있을테니 이건 이것대로 또 좋네 :D
더럽다고 다 씨부려놨으니 이제 남은건...
어떻게던 최대한 좋게좋게 생각하면서 버텨나갈 뿐 ㅇ.ㅇ
군생활 만땅 다 채워서 휴가 없이 한다고 생각하고
하루하루 불만 안 가져가면서 열심히 해야지
근데 이거 부작용은 내가 군 입대전에도 겪었고
하늘같으신 선임한테 병장 달고 개기게 된 사건이라던가
물도 고이면 썩는데 내 감정도 이렇게 쟁여놨다간
무사 전역 전에 한번 펑 터질까 두렵기도 하지만..
뭐 ㅈ같은걸 참는다는 느낌으로 가지 말고
애초에 ㅈ같다고 생각하지 않고 좋게 받아들일 수 있게
파지티브 필터라도 장착하고 ㅇㅇ...
하여간 이렇게 된 거 더 꼬여도 이상할 것 업ㅂ는 군생활
그저 몸뚱아리 하나만 말짱히 나갈 수 있다면 감사할뿐
네...ㅇㅇ
애초에 하늘같으신 선임이 ㅈ같다고 개겨서 말년이니 포상이니 다 짤린 내가 잘못이지만
그나마 걸레된 휴가 + 분대장 붙여서 9/10 나가려던 계획도 이젠 다 물거품
ㅇㅇ
포상 쥐쥐 온니 정기 ㅇㅇ
근데 이 상황에서 유격조교 포상 3/4가 나한테 날라오는건
엿 먹으란 건가영 ㅇㅇ?
그래서 어차피 안되는건 뻔히 알지만 13/14의 11/19출발 12/2 복귀라는 꿈같은 휴가도
딱 1초간 느껴봤음 ㅇㅇ
결론은 5/6일 11/27 출발 12/2 복귀가 되겠구요
덕분에 내 동기놈 가는꼴은 볼 수 있을테니 이건 이것대로 또 좋네 :D
더럽다고 다 씨부려놨으니 이제 남은건...
어떻게던 최대한 좋게좋게 생각하면서 버텨나갈 뿐 ㅇ.ㅇ
군생활 만땅 다 채워서 휴가 없이 한다고 생각하고
하루하루 불만 안 가져가면서 열심히 해야지
근데 이거 부작용은 내가 군 입대전에도 겪었고
하늘같으신 선임한테 병장 달고 개기게 된 사건이라던가
물도 고이면 썩는데 내 감정도 이렇게 쟁여놨다간
무사 전역 전에 한번 펑 터질까 두렵기도 하지만..
뭐 ㅈ같은걸 참는다는 느낌으로 가지 말고
애초에 ㅈ같다고 생각하지 않고 좋게 받아들일 수 있게
파지티브 필터라도 장착하고 ㅇㅇ...
하여간 이렇게 된 거 더 꼬여도 이상할 것 업ㅂ는 군생활
그저 몸뚱아리 하나만 말짱히 나갈 수 있다면 감사할뿐
네...ㅇㅇ




덧글
2009/11/06 09:0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Lapis 2009/11/06 12:44 # 답글
뭐이런 조옷.,....말년은 다 보내준대매 포상짤르고 정기만 보내주는ㄱㄴ가 조옷............
Caras 2009/11/07 12:36 # 답글
둘다 / 뭔가 상황이 좋아질것 같지만 확실해지면 얘기해야징,... 휴가는 ㅇㅇ